2009년 12월 3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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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떼끼 | 2009/12/31 23:59
2008년 10월 02일
일이 슬슬 들어오려고 준비중이군요...
스케쥴이나 생활패턴관리가 또 문제가 됩니다...
언제나처럼 일단 일이 들어오고 시작하게되면
초반에 좀 버벅거리다가 자연히 맟춰지긴하지만..
그래도 피곤한건 피곤한거지요 흠흠..
그나저나 언제쯤이면 맘편히 LCD 모니터를 슬 수 있는 시대가 올까라는 생각을 가끔 해 봅니다.
물론 지금도 작업용모니터는 출시되어있긴하지만 워낙에 고가의 물건이다보니...
지금 쓰는 CRT는 얼마전 번개맞아 돌아가신 후 신품이 없어서 중고로 들여놓은녀석입니다...;;;;
지금도 CRT계열은 생산되지 않는다고 하는거 같더군요
나중에는 의사에 관계없이 바꿔야 하는 시기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...
차라리 액정타블렛을 사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네요...
# by 떼끼 | 2008/10/02 14:4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21일
약 3일간 맘껏 쉴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...
말그대로 버닝했습니다..
그 후유증은....
보통 피곤할때 생기는 입안 물집을 동반한 목감기......
그로인해 거의 일주일을 꼬박 놀게 생겼군요..
밥을 제대로 못먹으니 일도 제대로 못합니다..
죽이나 스프같은건 먹으나마나
하루세끼 그것만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니 논외로 하구요..
밥 한숟가락 먹고.. (자알 씹어먹습니다.. 꼭꼭씹어서...;;;)
목 움켜잡고.. 신음소리 한번 참아주고 눈물한번 닦고.....
이건 뭐 스스로 자해하는것 같더군요..
잘 씹는다 해도 그냥은 또 못삼켜서...
삼킬때 물을같이 마셔주기 때문에 평소때처럼 먹는 양을 다 먹지 못합니다..
물배만 불러서 금방 배가 고파지더군요...
먹는게 참 고통스럽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 줍니다 이건;;;
아직도 낫질않아서 하루이틀정도 더 있어야 붓기가 가실것 같군요...
이런 더블콤보는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얼떨떨합니다..;;
# by 떼끼 | 2008/08/21 07:1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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